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5:30:32

1440대1 몰렸던 당산 신축, 미계약분 29억에 새 주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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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시 최고 144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에서 조합원 미계약분 4가구가 매물로 나온다. 서울 신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관심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전용면적 84㎡ 최저 입찰가격이 29억원을 넘고, 전용 51㎡도 분양가와 기존 분양권 거래가보다 높은 수준이어서 가격 부담이 변수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