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6T05:15:00

'5·18 탱크데이'가 쏘아올린 정용진 리스크… 말 아닌 행동 보여야 [줌인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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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18 탱크데이 프로모션 사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과거 행보가 오너 리스크로 작용하며 그룹 전반으로 확산한 사례다.”지난 18일 진행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이면서 신세계그룹 전반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번지고 있다. 불매운동을 넘어 일부 시민단체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는 등 사법 리스크로도 이어지고 있다.신세계그룹이 행사 중단과 대표 해임, 정 회장의 대국민 사과까지 내놨지만 여론은 쉽게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