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9T01:47:56

네덜란드까지 찾아갔다 …日 월드컵 주장 이타쿠라, 국민 배우 와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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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이타쿠라 고(29)가 일본 최고 인기 배우 가와구치 하루나(31)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주간문춘은 18일 두 사람이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는 사실이 취재를 통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의 교제는 지난해 조용히 시작됐다. 가와구치의 지인은 가와구치는 이타쿠라를 만나기 위해 네덜란드까지 갔다 고 전했다. 이타쿠라는 2025년 8월부터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서 뛰고 있다. 가와구치는 교제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이타쿠라를 따라가듯 현지로 향했다는 것이다. 주간문춘은 지난 16일 도쿄 도심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차량에 올라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