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2T09:05:00
곽노정 대표 “2027년 메모리 부족 가장 심각… 2030년 지속 전망”
원문 보기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2027년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업계 역사상 가장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수요가 공급 능력을 웃도는 현상은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곽 대표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기념 오프닝 벨 행사와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공급 측면에서 볼 때 내년이 업계 역사상 최악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객은 메모리 부족 상황이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SK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