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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9T03:01:00
유니폼만 3번 갈아입는다 3년 차 데이비슨도 만만찮은 한국 여름, 폭염에도 뜨거운 타격감 어떻게 되살렸나
원문 보기한국 여름 진짜 장난 아니에요. KBO 리그 3년 차 맷 데이비슨(35)에게도 여전히 한국의 여름은 쉽지 않았다. 데이비슨은 2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한국에서 3년째 생활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름 더위는 만만치 않다. 경기 중 땀을 워낙 많이 흘려 유니폼을 두세 차례 갈아입기도 하고, 수분도 계속 보충해야 한다 고 혀를 내둘렀다. 2024년 NC 다이노스를 통해 KBO 리그에 첫발을 디딘 데이비슨은 최근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키움으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NC에서도 올해 63경기 타율 0.290(221타수 64안타) 8홈런 4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6으로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