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시스 2026-04-26T09:20:04

다카이치 "트럼프 안전해 안심…폭력은 용납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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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장에서 괴한의 총격 사건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 끔찍한 총성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안전하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 고 전했다.다카이치 총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폭력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며 이같이 전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 참석 중 총성이 발생하자 긴급 대피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검거됐다. 트럼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