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1:00:00

[바이오톺아보기] 尹 개인회사 통해 그룹 장악…3세 시대 본격화 한 일동제약 ‘먹는 비만약’ 성공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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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 된 제약사 일동제약은 3세인 윤웅섭 회장의 개인 회사가 그룹을 장악하고 있다. 윤 회장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고(故)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영 일동홀딩스 회장의 장남이다. 그는 일동제약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기획조정실장, 사장, 부회장을 거쳐 올해 회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