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7T08:42:07
“연상호 페르소나 되고파”…전지현, 데뷔 후 첫 칸 출격
원문 보기배우 전지현이 한국 영화 주연으로는 처음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소감을 밝혔다. 전지현은 16일(현지시각)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에 관한..
배우 전지현이 한국 영화 주연으로는 처음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소감을 밝혔다. 전지현은 16일(현지시각)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