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1T09:14:27
경찰,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배임·횡령 의혹 ‘무혐의’ 결론
원문 보기경찰이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임원진을 상대로 제기된 배임·횡령 의혹에 대해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 해당 사건은 회사의 내부 갈등 속에서 제기된 형사 고발로 주목을 받아왔지만, 수사기관은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경찰청은 박 대표와 회사 임원 박모 씨가 연루된 배임 및 횡령 의혹 사건에 대해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한미약품은 공시를 통해 경찰이 해당 사건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로 넘기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2024년 11월 한미그룹 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