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5T07:59:00

성주 자원순환사업소서 화재…폐기물 100톤 소실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25일) 낮 1시 19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삼산리 자원순환사업소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현장에 쌓여있던 영농폐기물 100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굴착기 3대와 장비 16대, 인력 33명을 투입해 2시간 반 만인 오후 3시 49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폐기물 등이 쌓여있는 사업소 내 야적장에서 불이 난 거라 완전 진압까진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을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