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6:40:00
“두산에서 부활한 재러드 영의 길을 가라” 전체 6순위 특급 유망주 또 방출…美매체가 권한 ‘KBO행’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주목받았던 재러드 켈닉이 또다시 갈림길에 섰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도 자리를 잡지 못한 가운데 한국 무대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 재러드 영(뉴욕 메츠)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