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1T10:22:44

‘대구 캐리어 시신’ 50대 여성…20대 딸·사위가 폭행사실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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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부경찰서 발표 20대 딸·사위 폭행사실 시인 숨진 여성 시신서 멍 발견돼 경찰, 범행 동기 수사에 집중지난달 31일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여행용 가방) 시신’ 사건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