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6:14:00

‘LG 또 부상 악재라니’ 41세 헌신좌, 어쩌다 어깨에 탈 났나. 염갈량도 당황 “병원 검사 받아보랬더니…4주는 쉬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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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필승조 김진성은 어쩌다 어깨를 크게 다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