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4T14:18:06
“EU 대신 EAEU 선택하길”…러, ‘친서방’ 아르메니아에 러브콜
원문 보기러시아가 친서방 노선을 강화하고 있는 아르메니아를 향해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잔류를 공개적으로 촉구하며 영향력 회복에 나섰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4일(현지..
러시아가 친서방 노선을 강화하고 있는 아르메니아를 향해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잔류를 공개적으로 촉구하며 영향력 회복에 나섰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24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