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9:12:58

'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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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봄날씨에 걸맞게 달아오른 불방망이를 뽐냈다. 난타전의 승자는 키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