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4T12:59:04
삼성전자·중노위, 파업 앞둔 노조에 ‘2차 담판’ 제안
원문 보기삼성전자 사측과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14일 나란히 노조에 추가 대화를 제안했다. 중노위는 1차 조정 결렬 2일 만인 14일, 노사 양측에 2차 사후조정 회의 개최를 권고하며 정부 차원의 두 번째 중재에 나섰다.삼성전자 사측은 14일 오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과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 ‘노사 간 추가 대화를 제안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회사는 공문에서 “사후조정 과정에서 의견을 전달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에 회사는 노사가 직접 대화를 나눌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같은 날 중노위는 16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