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1T01:58:07

이언주 “형소법 개정안 무리하게 통과돼 유감, 신중했어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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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서도 “법안처리 성급했다” 유감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31일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한 가운데, 당내에서 ‘신중하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