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0:21:28
[오피셜]'감독의 무리한 결정이었다' 日 주장 엔도 와타루 부상으로 월드컵 코앞 하차, '옌스 팀동료' 공격수 마치노 대체 발탁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결과적으로 일본 축구대표팀 사령탑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무리한 판단이었다. 부상으로 베테랑 엔도 와타루(리버풀)가 월드컵대표팀 엔트리에서 하차했다. 개막을 코앞에 두고 더이상 팀 전력에 둘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대체 선수로 최전방 공격수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