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5:36:27

강화군 민통선 검문소 검문… CCTV 활용 ‘비대면 방식’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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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민간인 출입 통제선’(이하 민통선) 이북 지역을 들어갈 때 거쳐야 했던 ‘검문소’ 검문이 올 하반기부터 낮 시간엔 CCTV 검문으로 대체된다. 1953년부터 73년간 유지됐던 대면 방식의 검문 체계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