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6:50:00
“기저귀 3000개 샀다” 일상까지 튄 중동발 에너지 대란 불똥
원문 보기포장재 품귀 예상에 생필품 다량 구매정부 “사재기 발생 않도록 철저 관리”지난 1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식용유가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벌어진 중동발 에너지 대란의 불똥이 일상까지 튀고 있다. 석유화학 제품 기초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포장재 품귀 현상이 예상되자 생필품을 미리 쟁이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정부는 특정 품목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