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4T04:50:57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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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테슬라·BYD 등 글로벌 수입차 브랜드와 경쟁에 대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로봇 사업에 대해서는 시행착오를 극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14일 현대차그룹 서울 양재 사옥에서 열린 '로비 리노베이션' 기념식에서 테슬라·BYD의 국내 공세에 대해 “많이 긴장하고 있지만 좋은 기회인만큼 고객이 좋아하는 기능과 상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차·기아 모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