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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7-17T02:39:44
두 경기 연속 9회 만루 뒤집기 실패서 드러난 LG의 답답한 공격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일주일 간격으로 벌어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와 후반기 첫 경기는 그야말로 판박이였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일주일 간격으로 벌어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와 후반기 첫 경기는 그야말로 판박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