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4T20:26:02
"총량 관리·매매 분산 시급…레버리지 ETF 재설계 나서야"[스페셜리포트]
원문 보기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이들 상품은 14일 기준 두 종목 보통주 시가총액의 0.36%에 불과하지만 거래대금은 59.8%에 달했다. 코스피 전체와 비교해도 시가총액 비중은 0.18%인 반면 거래대금 비중은 38.4%에 이르렀다. 하루 회전율도 170.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