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05:57:00
미성년자 성착취 목적 SNS 대화·만나려던 해경···경찰, ‘위장수사’에 덜미
원문 보기인천해양경찰서. 인천해경서 제공해양 경찰관이 미성년자 성착취 목적으로 미성년자로 위장해 수사하던 경찰에게 성적 메시지를 보내고, 실제 만나려다 붙잡혔다.인천 서부경찰서는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30대 남성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30일 성적인 목적을 갖고 미성년자와 온라인에서 부적절한 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