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4:41:33
장기연체자 11만명 추심 탈출… 상록수·케이비스타 등 청산
원문 보기새도약기금이 상록수와 케이비스타 등 유동화 전문 회사가 보유한 장기 연체 채권 1조314억원을 순차적으로 매입한다. 약 10만8000명이 추심과 연체 이자에서 벗어날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26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9개 주요 유동화 회사 출자자와 함께 ‘유동화 회사 새도약기금 대상 채권 매입 협의 결과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