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18T23:30:01 '피싱 수거책 알바' 발 들였다가…20대 사회초년생 결국 철창행 원문 보기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구직 사이트를 통해 보이스피싱(전자금융사기) 범죄에 가담한 20대 수거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