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7T05:00:01

김창완 "'싱크 넥스트' 통해 현재 관객들과 동기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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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내년이면 활동한 지 50년 되는 가수에게 컨템퍼러리(동시대의)라는 말이 합당한가 싶었죠. 싱크 넥스트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