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3:14:16

‘인플루언서 수사 무마’ 경찰 간부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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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플루언서가 연루된 사기 사건을 덮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경찰관이 18일 직위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