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0:50:30
[포토] 패럴림픽 금메달 김윤지 선수, 금빛 기운 담아
원문 보기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5개를 목에 건 김윤지 선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3/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포함 메달 5개를 목에 건 김윤지 선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