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36:00
전쟁 끝난 이후 중동의 패권 지도는?
원문 보기투자자 워런 버핏이 만든 버크셔해서웨이의 올해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버크셔가 2일 공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으로 버크셔가 보유한 단기 국채 포함 현금성 자산은 총 3970억달러(약 590조원)다. 미국 증시가 고평가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동 리스크 등으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크셔처럼 현금을 보유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수천만 원에 달하는 현금을 금리 0.1% 수준인 일반 수시 입출금 통장에 넣어두고 있다면 이는 ‘방치’에 가깝다. 7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재테크 숟가락’에선 김나영 양정중 교사가 출연해 소액으로 연 7% 고금리를 챙기는 파킹 통장부터 목돈에 유리한 발행어음까지, 자산 규모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