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10:00

‘같이 노래 불러주세요’ 에레디아 인종차별 논란, 중계진 2차례 사과 “에레디아는 덤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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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35)가 야구중계사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