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5:20:53
[6·3 지방선거-인터뷰] 김상욱 “울산 진보 후보 단일화, 당이 정리해야 할 상황”
원문 보기울산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무소속 등 5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진보 성향 후보들이 단일화 하지 않으면 보수 성향 후보가 당선될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민주당과 진보당 간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상욱 후보는 지난 11일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 “후보자는 단일화할 권한이 없다”며 “중앙당이 정리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단일화는 늦어도 본투표 용지 인쇄 전날인 오는 17일까지는 이뤄져야 효과가 제대로 발휘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