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47:00
서울·부산·대구·경남서 20% 안팎… 무당층이 판 흔든다
원문 보기6·3 지방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유지하고 국민의힘 후보들이 이를 추격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선 보수 유권자 결집과 민주당 일부 후보 관련 논란, ‘조작 기소’ 특검법 이슈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면서 “막판 부동층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지역에 따라선 투표율도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