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0:30:50

[포토] 김진성-염경엽 감독, 오늘도 뒤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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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KBO 역대 7번째로 통산 7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LG 김진성이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