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0:05:37
KOVO, 남자부 개인보수 상한제 신설 및 국제 클럽 대회 '당해 우승팀' 의무 출전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은 28일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국배구연맹(이하 KOVO)은 28일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