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36:00
고액 자산가들, 자금 쪼개며 조정장에 대비… 절세 고민도
원문 보기지난 6일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에 출연한 민세진 신한프리미어PWM 서울파이낸스센터 팀장은 최근 우리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대박 수익보다는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잃지 않는 ‘생존율’을 최우선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6일 조선일보 경제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 스쿨’에 출연한 민세진 신한프리미어PWM 서울파이낸스센터 팀장은 최근 우리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대박 수익보다는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잃지 않는 ‘생존율’을 최우선에 두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