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1:50:03
‘프로젝트 프리덤’ 멈췄는데… 남은 1600척 운항 여부는 ‘불투명’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각국 선박들의 탈출을 지원하겠다며 전날 개시한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 작전을 불과 하루 만에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해협에 발이 묶인 약 1600척 선박의 안전 운항 여부가 다시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