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9T04:52:52

김민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비현실적...쟁점 키울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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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발언과 관련해 헌법상 비현실적 이라며 난데없는 쟁점을 더 이상 키우는 것은 옳지도 필요하지도 않다 고 밝혔다. 김 후보는 29일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누차 확인하셨고, 조 국회의장도, 강훈식 비서실장도, 홍익표 정무수석도 (불가능하단 입장을) 확인했다. 대통령께선 해외순방 중 난데없으실 쟁점 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당 대표 경쟁 주자인 송영길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조 의장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며 의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