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6:24:33

"눈 감고 돌렸는데 맞았다" 친정에 비수 꽂은 최형우, 처음부터 끝까지 '옛 동료' 배려한 품격[광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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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푸른 유니폼을 입고 낯선 1루 더그아웃에서 걸어 나온 최형우(43)는 냉혹한 승부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