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8:24:00
[프로볼링]'투핸더' 윤정무, 아산 이충무공컵 짜릿한 '1점 차' 극적 우승.. 女 지은솔은 통산 3승 고지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새로운 볼링 스타가 탄생했다. 투핸더 볼러 신인 윤정무(삼호아마존)가 대접전 끝에 생애 첫 황금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은솔(에보나이트)은 화끈한 장타를 앞세워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
[OSEN=강필주 기자] 새로운 볼링 스타가 탄생했다. 투핸더 볼러 신인 윤정무(삼호아마존)가 대접전 끝에 생애 첫 황금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지은솔(에보나이트)은 화끈한 장타를 앞세워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