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06:49:00
셋째딸은 역시 예뻐…이동국 딸 설아, 얼굴 그대로 키만 컸네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못 말리는 단발병. 하지만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인정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