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3:00

6·25 전쟁서 위로의 선율… 피아니스트 번스타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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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에 참전해서 최전방을 누비며 300차례 가까이 위문 공연을 했던 미국 피아니스트이자 피아노 교육자 세이모어 번스타인(99) 전 뉴욕대 교수가 지난달 30일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