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2T08:51:29
검찰, 30억대 횡령 혐의 … 이호진 前 태광 회장 기소
원문 보기직원 급여를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30억원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
직원 급여를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하는 등 30억원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