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6T08:25:21
예탁결제원, 외국인 투자 문턱 낮췄다…LEI 확인서 한 달 만에 200건
원문 보기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 법인의 국내 금융계좌 개설 절차를 간소화하며 외국인 투자자의 자본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기존엔 해외 법인이 자국의 법인등록서류를 번역하고 공증해야 했지만, 검증 수준이 ‘완전검증’인 법인식별기호(LEI)를 보유한 법인은 이제 발급확인서 한 장으로 실명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16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4월 도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