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0:12:00
적장 이강철 감독도 감탄했다, 칭찬이 고픈 두산 2R 신인 투수 “우리 감독님께도 인정받고 싶어” [퓨처스 올스타]
원문 보기[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좌완투수 최주형(19)이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좌완투수 최주형(19)이 KT 위즈 이강철 감독의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