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13:30:00
피부 이식 없이 화상 치료…'엑소좀'으로 미소 되찾은 캐나다 대학생
원문 보기기숙사 화재 사고로 얼굴과 목 등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캐나다의 한 대학생이 세계 최초로 시도된 '엑소좀(Exosomes)' 기반의 실험적 치료를 통해 피부 이식 수술 없이 상태가 호전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캐나다 공영방송 C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해밀턴 종합병원 지역 화상 센터의 마크 제슈케 박사 연구팀은 안면 중증 화상을 입은 18세 대학생 케이틀린 제프리에게 세포 분비 미세 입자인 '엑소좀'을 활용한 신의료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