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3T03:00:09
공급 급하자 PF 규제 2년 유예…47.8조 금융지원 ‘양날의 검’
원문 보기정부가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자기자본비율 규제를 유예하는 등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공급 확대에 나섰다. 민간 금융권에도 주택 공급 관련 PF 자금을 적극적으로 공급해달라고 요청했다. 다만 PF 부실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은 빠져 있어 금융권이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임기근 국무조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