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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09:54:26
민생 살피기 나선 버넘 총리…구독료 꼼수·마트 눈속임 할인 잡는다
원문 보기앤디 버넘, 가계 재정 부담 줄이기 위한 단속 나서 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가계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통업계의 눈속임용 제품 할인 및 구독 함정에 대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넘은 총리는 유통업체가 실제보다 절약 효과가 더 커 보이게 만들기 위해 시행하는 눈속임 할인 을 금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전 제품 가격에 대한 허위 주장 △조작된 할인 △눈속임용 권장소비자가격(RRP)과 같은 상술을 현행 법률상 금지 행위 목록에 추가할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