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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2T00:24:00
차량 내 아동 방치 위험 줄인다…현대차, KT 등과 승하차 솔루션 개발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가 어린이와 보호자, 교사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는 지난 1일 KT 광화문빌딩 West 사옥에서 KT, 키즈노트, 엠티알(MTR)과 함께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염재섭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상무), 노형래 KT 기업사업본부장 상무, 강아름 키즈노트 부사장, 천성재 엠티알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통학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차량 데이터와 통학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어린이 통학차 개발·안전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