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30:00
4월 단종문화제, 5월 장미·곰취 축제… ‘강원의 봄’은 계속 됩니다
원문 보기벚꽃길을 걷고, 산나물을 맛보고, 지역 축제를 즐기는 일. 올봄 강원에서는 이런 일상이 곧 여행이 된다. 강원도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추천 여행지와 다양한 축제, 관광 혜택을 앞세워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꽃 구경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체류형 관광’이 핵심 전략이다.◇봄의 시작, 강원을 향한다